고구마페어...혹은 유니콘페어 봇 이벤트 중 백작님 몸에 들어가서 눈물 펑펑흘리는 븨...
백작님 얼굴로 펑펑 운다는게 잘 상상이 안 돼서 그려봄..
오늘도 네로님은 사약장인
수영장
의도: 헉 안에 나시없는 백작님 시스루 헉 찌찌보이겠다 허억
결과: 변태야 도망쳐
커플인장
피해자 코스프레 하는 백작이 싫은 븨
집도 없이 클럽세라에서 숙식 해결하며 살아가는 백작님 보고 싶다(...) 낮에 클럽 옆에 쪽방?같은데서 글쓰고... (월간뱀파이어) 밤에 공연하다가 복도에 있는 작은 벤치에서 쪽잠자다가 아침해가 뜰때 영업 끝나면 다시 쪽방에 들어가서 잠들고..낮에 일어나서 글쓰고.. 그런 비참???한 생활을 븨에게 들키는게 보고 싶었다...
크라이가 플레이하는 추리게임 스토리가 재미있어서 보다가 문득
시골마을로 가서 탐정놀이하는 븨백이 보고 싶어졌다.
븨가 똑똑하니까 리드하는데 마음이 너무 여려서 사람을 금방금방 믿어버리니까 백작님이 옆에서 칼같이 잘라내는것...
추격전 벌이다가 백작 다리에 총맞았는데 금방 나아야할 상처가 총알이 박혀있어서 잘 안낫자 숙소로 돌아와서 븨가 직접 총알을 빼주고 치료해주는게 보고 싶었다 그리고 쇽쇽해 쇽쇽
기타등등
덤
중간에 레이어 안 지운게 있지만 모른척할것이다
백작리처 보고 싶다. 리처가 길을 마구마구 헤메버려서(??) 백작님 성의 마당까지 흘러들어간것.. 밤산책하던 백작님과 마주치는거....
서로 인간이 아닌 다른 존재라는걸 깨닫고 생각보다 서로에게 편하고 솔직한 관계가 되었으면 좋겠다. 너무 가깝지도 않고 너무 멀지도 않고 그냥 적당한.
크리처가 말을 좀 더 고급지게 쓰는 방법을 배운다던지... 서로를 동정하지만 그것이 기분 나쁘지 않은 동정이라던지.... 크리처가 자신이 사람을 죽인것에 대한 이야기를 털어놓을때 진심으로 공감해줄수 있는 존재... 백작리처 파세요